연구소 소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미생물 유전체 연구소는 차세대 시퀀싱(NGS) 기술과 AI-기반 예측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임상 진단검사의학검사의 정확도와 역할을 향상시키고 정밀의료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 비전
미생물 유전체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감염 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예후 예측, 그리고 치료 반응 예측 모델을 개발합니다.
핵심 연구 분야
- 세균 유전체 분석 — Oxford Nanopore 기반 long-read 전장유전체 분석
-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 대장암·조산 등 질환 연관 바이오마커 발굴, 검사법 표준화
- 임상 적용 연구 — 연구실 기반의 최신검사기법의 임상 적용
- 생물정보학 — 대규모 시퀀싱 데이터 처리 및 표준화 및 다기관 적용 가능한 파이프라인 구축
연구 인프라
대규모 전장유전체 분석 장비를 통한 빅터이터 생산 GPU 가속 Linux 분석 서버 환경에서 대규모 세균 유전체 파이프라인을 운영